지금 저는 써코니, 뉴발란스, 아디다스, 아식스 이렇게 네 브랜드를 번갈아 신으며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. 나이키만큼은 아직 한 번도 신어본 적이 없습니다. 제 아들은 나이키 알파플라이 3 러닝화를 신고 달리는데, 옆에서 보면 꽤 만족하며 신고 있습니다. 그런데 정작 저는 직접 신어본 적이 없습니다. 그래서 이번 글은 직접 착용 후기가 아니라, 나이키 공식 발표 자료와 언론 인터뷰를 조사해서 정리한 정보성 글이라는 걸 먼저 밝힙니다. 먼저 나이키가 어떤 라인업으로 러닝화를 구성하고 있는지 살펴보고, 글 후반부에는 제가 나이키를 아직 안 산 진짜 이유(발볼)도 함께 풀어보겠습니다.. 데일리 러닝화 3 대장 — 페가수스·보메로·스트럭처나이키는 로드 러닝화 라인업을 세 가지 프랜차이즈로 재정비했다고 공식 발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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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9. 7. 21:22